스토리
이 서비스가 만들어진 이야기
01
버스를 놓쳤다
가고시마에서 시티뷰 버스를 타려다 구글 지도가 알려준 정류장 위치가 200미터나 틀렸다.
02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여행 리뷰와 블로그를 뒤져보니 같은 문제로 고생한 여행자가 한둘이 아니었다.
03
뭘 만들면 해결될까
문제를 정의하고, 어떤 서비스를 만들면 같은 고통을 겪는 여행자를 도울 수 있을지 기획했다.
04
디자인: 여행자가 만든 여행 수첩처럼
관공서 사이트처럼 딱딱하지도, 광고처럼 요란하지도 않게. 크림색 종이 위에 사진과 메모와 도장을 붙인 여행 수첩을 디자인의 기준으로 삼았다.
05
20개 정류장을 전부 비교했다
한 번의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었다. 구글맵이 안내하는 위치를 20개 정류장 전부 실제 좌표와 비교했다.
06
프런트에 두는 카드
여행자는 지도 앱을 새로 찾지 않는다. 사람에게 묻는다. 그래서 정류장 안내를 호텔 프런트에 둘 종이 카드로 만들었다.
